나이를 먹는다는 것...

시간은 분명 상대적인 것인데 그 시간에 항상 쫓기며 살아갑니다.시간은 기다려주지도 않지요. 쫓기지 않으려면 더 빠르게 달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어렸을 적에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나이란 머리 속에 스스로 그어 놓은 나이테에 불과하다'나무처럼 나이테가 생기는 것도 아닌데 왜 나이에 집착할까? 라는 생각을 했었고,그 생각을 영상을 공부하기 시작했던 스물여섯...

2008년 9월 27일 비디오로거's 결성!!!

늘보아제님, 말사장님, 수신제가님 그리고 제가 참여하는 비디오로거's 가 결성되었습니다.네남자가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영상물 앞으로 기대해주세요 ^^

에델만 디지탈의 첫번째 비디오 캐스팅을 공개합니다.

에델만에서의 첫번째 영상을 공개하며영상을 만드는 일은 대단히 고된 일입니다. 30초짜리의 짧은 영상을 만드는 데에도 며칠이 걸리지만, 영상의 길이가 길어지면 질수록 이건 마치 길고 긴 마라톤과 같습니다. 5월에 만들었던 11분짜리의 단편영화는 3주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 밖에도 나서지 않은채 밤을 새워 가면 작업을 했었습니다. 그런 고통 속에서 만들어진 영상...

당신은 디자이너 입니까?

저는 우연히 디자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대학에서 전공이 디자인학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미술이 가장 자신 없었던 아이가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항상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나처럼 감각이 없는 사람이 디자인을 해도 되는걸까?''디자이너라면 타고난 감각과 창의력이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제 결론은 아닙니다. 누구나 노력한다면 디자이너...

디지탈 캠코더, 무엇을 사야 잘 샀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가끔 캠코더를 추천해달라는 부탁을 받을때 마다 특정제품을 추천해드리기기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캠코더의 종류는 목적에 따라 아주 다양한게 나뉘어 있어, 어떠한 영상을 촬영하실 것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추천을 해드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금의 캠코더 시장은 과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제품으로 DSLR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과정을 이미 거친 뒤...

Steadicam JR first try out

어제 중고로 구입한 Steadicam JR 입니다.스테디캠의 발명가 가렛브라운의 구형 제품입니다.워낙 오래된 골동품이라 과연 잘 될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명성에 걸맞게 만족스런 성능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특수영상촬영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자작 35mm 아답터 첫 테스트

촬영/hdc-sd1 + 자작 35mm아답터 + Minolta α 50.4 렌즈mini35, micro35 등등으로 불리는...35mm 아답터 혹은 필름룩 아답터라고도 합니다.캠코더에 slr 렌즈들을 장착하여 필름의 심도를 재현하는 아답터입니다.해외에선 1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고가에 주문제작형태로 판매되고 있는데요.저렴한 재료들로 제작 중입니다.아직 미완성이라 문제가 좀 있지만 1차로 테스트...

표절에 대한 단상

<박진영씨의 표절에 관한 인터넷 기사> 어느날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들어가보니 평소보다 유난히 방문자수가 많았다. 알고보니 박진영씨의 곡들이 대부분 표절이라는 식의 뉴스기사에 별 생각 없이 단 댓글이 베플이 된 이유였다. 난 그의 팬이 아니었지만 기자가 잘못된 상식으로 음악에 대해 대단히 조예가 높은듯 가장하며 그럴듯한 말들로 마치 그의 대부분의...

Edelman Digital 의 팀블로그를 소개합니다.

(http://edelmandigital.kr)제가 얼마전에 입사한 에델만 코리아에서 7월2일 팀블로그를 런칭하였습니다. 제가 입사하기 5일전이네요. ^^ 저 또한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사내의 여러 분이 디지털PR, Social Media business, 기업 및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CSR, 명성관리 등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블로그의 디자인은 저의 영역입니다. 앞으로 웹진과...

영화 만큼 범상치 않은 '다찌마와리'의 블로그 분석

언젠가 '로드리게즈의 십분짜리 영화학교' 라는 책을 읽고 나서 무턱대고 단편영화 제작에 돌입 했었습니다. 그 책의 맨 뒤에는 류승완 감독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그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만들면서 이 책을 벤치마킹 했었다고 하더군요. 영화 학도가 아니지만 열정만으로 영화감독이 된 그 이기에 저 또한 그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이하는 회사의 팀블로그에 올린...
[PREV] 1 2 [NEXT]